오늘도 좋은날~#0808
우리가 살아본들 얼마나 오랫동안 살 수 있겠는가?
바동거리면서 살아본들 무엇이 남겠으며, 불만과
비판으로 살아본들 무엇이 남겠는가?
왜 우리라는 말을 하며 친구라는 단어를 쓰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하지 않겠는가?
그냥 스쳐가는 말로 쓰는 것이 아니라는 것쯤은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지 않은가!
편견과 오해 그리고 시기와 질투가 왜 만들어지는지!
생각 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이것은 모두 상대에게 거는 기대가 너무 크기 때문이라네.
상대의 처지에서 생각하고 배려할 줄 아는
그런 우리가 되는 것은 어떨까?
그런데 사실 용서나 사랑 등은 상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라네.
삶에서 잠시 만나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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