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물질 사이 틈은 없다.

in #avle-pool22 hours ago

정신과 물질이 전혀 다른 것이라면, 어떻게 정신이 육신을 움직이게 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물질도 정신과 완전히 단절될 수는 없다. 물질이 정신과 완전히 단절된다면 어떻게 육신이 정신을 담는 그릇이 될 수 있겠는가?
 
시간이란

정신과 물질이 전혀 상관 없다고 말해서도 안되고 같은 것이라고 말해서도 안되고 상호 의존되어진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물질이 정신과 같다거나 정신이 물질과 같다고 말해서는 안된다. 세상 모든 것에 상대하는 것이 끊어져 있다는 의미의 절대(絶對)는 존재하지 않는다.


서첩(書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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