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조절하는 근원
권력이나 지식 , 소유에 대한 현세적 가치의 지나친 과대평가는 자연스럽게 이에 상응하는 정신적이며 내세적 가치의 과소 평가를 초래한다. 그럼으로써 개개인 은 그의 정신의 조절하는 힘으로부터 멀어지게 된다.
죽음의 언저리에서
스스로가 지나치게 감정적이라면 외적인 요소를 지나치게 과대평가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한다. 외적인 요소는 물질이든 정신이든 그것에 관련한 소유 혹은 명예의 의지(욕구)가 되겠지.
서첩(書帖)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