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날 ~#0613

in #avle-test3 hours ago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다면 결국
모두 떠나가고 외로워지게 된다. 인간은 누구나 완벽할 수
없어서 실수를 반복하며 살아간다. 그러므로 상대가 내게
상처를 입혔을 때 섭섭하다는 말을 반드시 해야 한다.
가슴속에 응어리로 쌓아놓아서는 절대 안 된다. 그래야
응어리가 풀어지고 상처가 치료되며 장애가 제거된다.
그리고 상대가 용서를 구하면 과감하게 용서해야 한다.
그리고 내 마음속 한점 응어리가 없어야 한다. 그리고
내 상한 마음이 과민반응으로 부풀리지 않았는지 점검
해야 한다. 상대는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한 말인데도
정작 본인은 자신에게 손해를 끼치고자 한다고 생각하며
과민반응을 하지 않았는지 점검해야 한다. 상한 마음의
치료는 베풂과 사랑 용서보다 더 큰 치료 약은 없다.
싫은 사람에게 선물을 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지만,
상대에게 선물을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내 마음은
잠재의식에서 치료가 일어난다. 이것에서 기쁨을 얻게
되고 내 영혼의 밝음이 드러나게 된다. 비로소 멈추었던
희망의 시계는 재 가동하게 되고 소망이 이루어지게
된다. 인생은 희로애락이다. 화날 때가 있으면 웃을
때가 있고, 불행할 때가 있으면 행복할 때가 있다.
전혀 베풀고 싶지 않아도 선물을 사서 베풂을 하면
상처 입은 내 마음은 반드시 밝은 마음으로 치료가 된다.
내 마음의 치료는 누가 해줄 것을 기대하지 말고,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의사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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