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ity LogAvle 여성 육아여성과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모임Subscribe New Post2,973subscribers$21pending rewards10active posters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Newcomers' CommunitySteemitCryptoAcademySteemit Feedbackআমার বাংলা ব্লগSteem AllianceKorea • 한국 • KR • KOSTEEM CN/中文AVLE 일상Beauty of CreativityComunidad LatinaTron Fan ClubSteem For LifestyleAvle 여성 육아TrendingHotNewPayoutsMutedhive-199903 (51)owner3 years agosteemCreated with Sketch.Pinned230321 공지사항!! 필독해 주세요♡공지#1. 먼저 스티밋에 가치를 더하는 활동을 지속하고자 커뮤니티 이름이 AVLE 여성 육아로 변경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커뮤니티가 다시 활발해지도록 먼가 시도하고 변화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leeja19 (64)mod6 years agoPinnedmom's cafe 영상입니다.mom's cafe가 생기고... 제가 소속감이 생기다보니.. 뭔가 신이 났습니다. 예전에 알던 분들이 다들 으쌰으쌰하시는 분위기라... 저도 분위기를 탔죠. (전 분위기에 잘…Collapse Pinned ▲bluesky81 (70)9 hours ago메추리알 소고기볶음요즘 남편이 우리들반찬을 해leeki7801 (76)14 hours ago# 매실청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매실청 담궜어요. 오전에 매실 사서 꼭지따고 씻고 말리고 설탕 부어서 완성~ 20kg 담궜어요. 3개월 뒤 보자잉^^bluesky81 (70)yesterday안주잔뜩집 근처에 한잔하러 나왔어요. 세트메뉴가 더 싼것 같아 세트메뉴를 시켰는데 한개를 잘못가져다 주셔가지고 안주만 4개가 되었어요. 국물 안주가 세개라 국눌에 어울리는 청하로 마시며 이야기 나누다 왔네요.leeki7801 (76)yesterday# 체리 🍒 신비복숭아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지인이 체리🍒 , 복숭아 🍑 줘서... 태권도 가기전 하나씩 먹었어요. 맛있네요 ^^bluesky81 (70)2 days ago장례식장어머님 제일 친한 친구분이 암으로 고생하시다가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으오전에 일을 가지 못하고 어머님과 어머님 친구분 장례식장에 다녀왔어요. 아버님 돌아가셔서 이제야 겨우 마음 추스리려고 겨우 하고 있는데…leeki7801 (76)2 days ago# 폐건전지 교환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폐건전지 모와놨던거 드뎌 오늘 바꿨어요. 30개 가져가서 새건전지 6개 받아왔어요. 공짜로 생긴 것 같아 기분 좋네요.bluesky81 (70)3 days ago알찜과 알고니탕동네 아는 언니를 만나 점심을 같이 먹었어요. 둘다 밥종류를 먹고 싶다고 해서 새로 생긴 식당을 찾아갔어요. 둘다 맛있어서 밥한공기를 한개 더 시켜서 먹었네요. 다음엔 어머님 모시고도 와봐야겠다고 생각 했네요.bluesky81 (70)4 days ago오리구이남편이 북경오리 밀키트를 주문했어요. 오리를 에어프라이기에 굽고 차려주었네요. 밀전병에 오이랑 파채를 넣어 싸먹는 거였는데 맛도 괜찮긴 했어요. 아이들과 다 같이 먹기에는 조금 양이 적었어요. 가서…leeki7801 (76)4 days ago#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 1박2일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초5아들~ 전국태권도대회 때문에 정읍에 다녀왔어요. (창원에서 정읍까지 거의 3시간거리) 일요일 오후에 계체하고....숙소에서 짐풀고....저녁먹고 숙소 들어와서 잠깐…bluesky81 (70)5 days ago텍사스바베큐교회끝나고 어머님이랑 둘째랑 지나가는 길에 바베큐 집이 있어요. 어머님이 궁금하시다며 가보자고 하셔서 가게 되었어요. 첫째는 먹으러 안간다고 해서 4인바베큐를 시켰은데 소고기 부위도 두세개 나오고…bluesky81 (70)6 days ago술자리팀장님이 일요일에 모처럼 시간이 난다고 오늘 술먹자고 해서 바로 좋다고 했어요. 우리동네로 와서 고기에 밥 먹으면서 가볍게 술을 먹고 배 부른 채로 2차까지 갔어요. 배부른채로 갔는데 생각없이 세트메뉴를…leeki7801 (76)6 days ago# 스켈링~ 아푸다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작년 11월에 임플란트 하고...6개월만에 검진갔다가...임플란트 이상무... 잇몸이 부어있고 찌꺼기가 끼어있고..이런저런 이유로 스켈링을 권유했어요. 스켈링 안 한지…leeki7801 (76)7 days ago# 아들의 흔적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병원 가야돼서... 아들 아침 챙겨주고 8시쯤 나왔어요. 밥먹고, 씻고, 불끄고, 와이파이 끄고~ 잘 다녀와~ 막 집 도착했는데.... 화장실앞에 잠옷…bluesky81 (70)8 days ago열무비빔밥점심먹으러 본죽으로 갔어요. 본죽에 비빔밥 종류가 다양하게 파는데 열무돈백 비빔밥을 먹게 되었어요. 열무의 아삭함이 돼지고기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비빔밥 좋아하는 편인데 잘먹고 왔어요. 비빔밥이라 빠르게 먹게 되더라구요.leeki7801 (76)8 days ago# 개표사무원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는 선거날~ 투표 끝나고 개표하고 왔어요. 처음 해보는 일이라 긴장했는데.... 알려주신대로 착착 하니까 재미도 있고, 신기하기도 하고... 선거 다음날 개표결과가…bluesky81 (70)9 days ago아울렛첫째가 입을 옷이 없다고 옷을 사러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둘째는 할머니댁에 맡겨두고 첫째랑 남편이랑 집에서 가까운 아울렛 매장을 갔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피팅해보기만 하는데도 30~40분 기다려야…leeki7801 (76)9 days ago# 방충망 땜빵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베란다 방충망 모서리에 구멍이 났길래.. 저기로 모기 들어오겠다 싶어 땜빵 했어요. 방충망시트가 있어서 크기만큼 잘라서 바느질 ~ 이만함 됐지요 ㅎbluesky81 (70)10 days ago요아정둘째가 남편한테 요아정 먹고 싶다고 말했나봐요. 저녁먹고 났더니 둘째 시켜준다고 말해서 잔소리 하고는 시키라고 했네요. 둘째는 군것질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는 땡기지 않아서 안 먹었네요.…leeki7801 (76)10 days ago# 산딸기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마트에 산딸기 보이길래 한팩 사왔어요. 일단 씻어서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맛있겠다~bluesky81 (70)11 days ago엽떡과 통닭6월을 시작하는 날이라 사업국 사람들끼리 모여서 6월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 이야기나누고 게임도 하고 퀴즈도 풀어 선물도 받으며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수석국장님께서 엽기 떡볶이와 가마치 통닭과 참외를 준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