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in CybeRN10 hours ago

한라산 맛보기.
관음사 코스로 탐라계곡까지만.
외국인이 너무 많아 놀라움.
무릎 상태가 많이 좋아진 듯.
이 정도면 슬슬 산행을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 중.
연둣빛이 가득한 숲 속을 엄마를 챙기며 걷는 조카들이 대견하게 바라보며 걷는 내내 흐뭇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