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화욜

이른 아침 복지관 밥봉사가 있는날이라 달렸어요
30여분 일찍 도착했는데 주차장 공사중이라 몇 바퀴를 돌았는지 모릅니다
날이 너무 더워 가까이에 주차하고 싶어서요
20여분만에 간신히 주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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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보다 훨씬 쉬워졌는데도 힘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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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후 빠르게 점심식사를 마치고 댄스동아리 참석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인데 7월엔 처음 참석입니다
땀이 비 오듯이 흐르니 속이 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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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인데 3개월씩 마무리해서 마지막 날이라 회식을 한다고~
늦은 점심을 먹어서 참석여부를 잠시 고민했는데 어울리자는 생각만 하기로 했지요
그런데~
오랜만에 먹는 돼지갈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마구 먹었네요
에구
저녁까지 먹고 왔으니 랑인 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