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정기진료 ~
이른 아침에 달려 진료를 받고 약국까지 끝냈는데 시간이 널널~
점심을 누구랑 먹을까 ~ 폰을 ^^
지인 셋이 오랜만에 강화로 드라이브 가려고 했다나~
"다 타~"
브런치카페 검색~
강화 들어서자마자 가까이에 있는 카페인데 지나만 다녔지요
길에서 보이는 외형으론 들어가봐야지하는 생각이 없었는데~
일층과 이층이 엄청 넓은 대형카페였어요
모던한데 평일이라 조용~
우린 야외 테라스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선선한 바람을 만끽했어요
ㅎㅎ
맛난 식사~
영수증 리뷰후 소금빵까지 맛 보고요
계획은 강화 드라이브 하려고 했는데 너무 편안해서 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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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3 hour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