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딸램과 ~

어울려 노는 걸 좋아하는 외손자는 어린이집 대기중입니다
내년 3월엔 꼭 당첨되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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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도가 있어 가끔 이용한다는 야기를 들었는데 맘 먹고 따라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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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3분이 아가들 대여섯명을 케어하고 계시는데 아늑하고 깔끔했어요

4시간 해방 ^^
딸램과 오랜만에 쇼핑을 했어요
딸램이 권하는대로 이미지 변신 ~
양손에 쇼핑백을 들고 신나게 활보하다보니 점심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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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초밥으로 맛나게 점심을먹으니 벌써 시간이~
빠르게 움직여 외손자를 데리고 집으로 출발입니다
처음으로 낮잠을 30분정도 잤다니 집에 가도 안잔다고 하기에 집 근처 카페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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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은 맡겨 놨던 강아지 데리러 가고 ~
얼마나 더운지 아아를 주문해서 벌컥벌컥 마시고 외손자 소금빵울 먹였어요
배가 고팠는지 잘 먹더군요
쌩쌩하게 노나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눈이 작아지니 얼른 집으로 ~
업어서 재워놓고 집으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