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감자라 캐야 한다며 후다닥 ~
랑인 생각보다 알이 굵다고 싱글벙글입니다


빛이 안 들어가게 잘 덮고 말려야 해요
다음날 분류 작업 ^^
친정과 시댁에 드릴 거를 좋은 넘으로 골라 담고 끝 ~
ㅎㅎ
감자씨가 모자라 비어 있던 자리에 뒤늦게 친구집에서 얻어다 심은 감자는 아직 때가 아니라며 두더니 이틀 뒤에 후다닥 ~
며칠 두는 줄 알았는데 얼른 끝내고 싶었던거지요
두더지 구멍이 크게 있어 감자가 조금이라고 섭섭해 하는데 결코 적지 않아요 ^^
"더운날 고생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