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을 먹고 어디로 갈까~
손주들 케어하느랴 아들 신발 구입조차못했다기에 아울렛에 가기로 했어요
아들네 가는 길이라 차 두대로 움직였어요
신발을 구입하기위해 여러 메이커를 신어보고 구입을 하니 점심시간 ^^


많은 기다림없이 자리를 잡았고 졸음이 몰려오는 손주들 달래서 먹여 보냈어요
홀가분하게 쇼핑을 하고싶었는데 피곤하다며 빨리 가자는 랑이때문에 화가 나더군요
그래도 반바지 하나 건졌어요^^

예쁜 하늘을 보며 즐겁게 돌아왔냐고요
눈을 뜨니 집에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