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따가운 오후는 ~

새벽부터 오전내내 농사일을 하곤 더는 못하겠다고 아니 그만하라 했어요
랑이와 드라이브 ~
아니 강화로 쇼핑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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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폭죽이 여러가지가 있어 골고루 샀어요
주말에 손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지요^^

풍물시장에 들려 고기와 오리고기 생선을 둘이 들기 무거울만큼 샀어요
그리고 랑이 인삼 막걸리도 사고요

돌아오는 길에 차에 기름도 채우고요 ~
강화에선 지역화폐 25프로 포인트 적립
7월까지지만 부지런히 ^^

뿌듯한 쇼핑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