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바빴네요.
보통은 리뷰 공지를 전월말에 해주시거나 당월에 하더라도 중순 이후로 공지를 하시기 때문에 별 걱정 없이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모레에 리뷰 일정이 잡혔습니다. 팀원들끼리 이걸 연기를 요청할지 어떨지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그냥 하기로 했습니다. 다같이 하루 종일 죽어라 했네요. 원래는 내일까지 하기로 했는데 모두가 일찍 끝내서 내일이랑 모레 오전까지는 다같이 준비하는 여유 시간이 생겼네요. 갑자기 다른 일만 들어오지 않으면 그래도 무난하게 쳐낼 수 있을 것 같네요. 다행입니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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