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봉이 1195일

요즘 아빠가 일찍 집에서 나오는데

나오기 직전에 항상 칠봉이가 일어나요

덕분에 얼굴을 보고 나올 수 있어서 좋네요

오늘처럼 출장을 오면

아침에 인사가 더 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