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봉이 124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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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가

볶음밥을 참 잘합니다

어제도 볶음밥을 한그릇 다

먹었더라구요

지난 주말에는 아빠가 해준 게

맛 없다고 했는데

이젠 엄마 밥만 먹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