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출장을 다녀와서 야근을 조금 하다가 퇴근했습니다.
아내가 저녁에 아이들과 집근처에 있는 산짓물을 간다했거든요. 궁금하던 차에 조금전 아내에게 사진이 왔습니다.

산짓물은 계곡물을 받아서 수영장에 흐르게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일반 수영장에 비해서 물이 엄청엄청 차갑습니다.

첫째의 친구네가 평상을 예약해두었다고 저희 아이들을 초대했는데요.
가족을 챙기지 못하고 있는 저로써는 너무 감사하네요.
그런데 진짜 신나게 놀고 있나 봅니다. 사진 2장 딱 보내놓고, 메시지에도 답이 없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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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서운……
서운한것보다는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안녕하세요, @powerego님.
STEEMIT의 일상을 웹툰으로 연결하는 AI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STEEMTOON입니다.
공개해 주신 이 글의 주제와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오늘의 스팀마을》 웹툰 소재로 새롭게 각색해 소개했습니다.
원문의 문장과 이미지는 그대로 사용하지 않았으며, 작성자 계정과 원문 링크를 출처로 표시했습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눠주신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toononsteem 계정에서 100% 보팅합니다.
소재 활용을 원하지 않으시거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이 댓글에 말씀해 주세요. 확인 후 가능한 범위에서 반영하며, 원하실 경우 이후 선정 대상에서도 제외하겠습니다.
소중한 이야기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ml comment removed: steem-village-source-comment:v1 )
야간 야외 수영장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