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은 변한다 도덕도 변하고 삶도 변하지요 변화 변주는 끝없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도덕적 유행 개념과 핵심쟁점에 반박하기 유익했습니다
며칠 째 엄청난 폭우가 내렸지요 평창에도 시간당 최고의 비가 내려 수해 피해가 있더군요 역시 땅과 집은 안전이 최고입니다
부디 평창에서 제일 안전한 곳으로 정착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샘
요즘 제게 간절하던 것인데 여기서 이런 근사한 글을 보게 될 줄이야. 스파업하고 첨으로 풀봇갑니다. 차근차근 읽어봐야겠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동의하지 않음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법에 대한 훈련이 부족하단 생각이었고 사실 요즘 고민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폴 그레이엄이 가장 기분 좋은 동의하지 않음이라고 말한 “핵심 쟁점에 반박하기” 도 매우 어렵고, 무례로 간주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왠지 자신의 의견이 거절당하면 자신 역시 거절당하는 것 같은 느낌 있잖아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우리 문화가 원래 그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
암튼 그건 그렇고 형님 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형님 바쁘신 것 같다고 혼자 예상만 해봤습니다.
그렇죠. 잘은 몰라도 문화적인 차이도 있어 보입니다. 무엇보다 누군가의 반론에 상처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또 그래서 남들도 그렇게 상처받을 것이란 생각에 미리 조심하는 것도 극복해야할 지점 같습니다.
결국은 논지에 대한 반론이지 제 인격에 대한 반론은 아니니까. 글구 만에 하나 제 존재나 인격에 대한 반론이라고 해도 숙고할 필요는 있구요. 하지만 대개는 그렇게 말한 분의 문제이니까 상처받을 필요도 없지요. 더구나 그분의 문제를 그 자리에서 교정해드릴 수도 없으니 전 왠만하면 그냥 피해버리고 맙니다. 잘 한 건지는 몰라도.
만물은 변한다 도덕도 변하고 삶도 변하지요 변화 변주는 끝없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도덕적 유행 개념과 핵심쟁점에 반박하기 유익했습니다
며칠 째 엄청난 폭우가 내렸지요 평창에도 시간당 최고의 비가 내려 수해 피해가 있더군요 역시 땅과 집은 안전이 최고입니다
부디 평창에서 제일 안전한 곳으로 정착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샘
저도 뉴스 봤습니다. 대관령에 하찬이 범람해서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하네요. ㅠㅠ 제가 살 동네는 아니지만 많이 왔다갔던 곳인데 뉴스 보고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
이렇게 까지 걱정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형님!^^
도덕적 유행! 곰곰히 다시 샐각해보게 되는 개념압니다. 특히 온라인 논쟁이 비생산적인 감정싸움이 되지 않게하기 위해서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보팅하고 팔로우 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도 팔로우하고 소통할께요~
이 시간까지 안주무시고 포스팅하고 계셨네요.ㅎ
이 부분에 동감합니다. 논지에서 벗어난 토론을 가끔 보게되죠.
어제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구요.
그림에 나와있는 7가지를 번역해주셨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아! 그렇네요! 이따가 책상에 앉으면 7가지 번역해서 수정해볼께요~
격하게 공감하는 마음 담아 풀보팅 드리고 갑니다. 저도 최근에 셀프보팅 이슈로 호되게 비난 당했는데, 마음이 참 편치 못했습니다. 더 올곧게 블록체인 비즈니스 생태계 활성화와 사업적 성과 달성을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그런 일이 있었군요. 예상치 못한 일에 힘드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ㅠㅠ 스팀잇이 제공하는 과도한 투명성이 득이 될지 해가 될지는 좀더 지켜볼 일이겠죠.
열정적인 모습 감명 깊게 보고 있습니다. 직접 컨퍼런스도 참석하신 모습이 매우 열정적으로 보여 좋았습니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진 하겠습니다. 스팀잇 생태계도.. 블록체인 비즈니스도.. 가즈아~
귀농 준비하시는군요. 반가움에 맞팔합니다.
도덕적 유행
새로운 시각입니다.
법적으로는 하자가 없는데
도덕적으로는 유행을 타는 일들이
이곳에 좀 많이 일어나는 편이지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보금자리 준비 중이고 어느 정도 진행이 되어 요즘 농사 공부 시작했습니다. 땀을 흘리고 얻는 넉넉한 자연의 선물을 기대하며 공부하니 힘이 절로 납니다. ^^
자주 소통하겠습니다. ^^
도덕적 유행이라...공감이가는 말이네요
요즘 제게 간절하던 것인데 여기서 이런 근사한 글을 보게 될 줄이야. 스파업하고 첨으로 풀봇갑니다. 차근차근 읽어봐야겠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동의하지 않음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법에 대한 훈련이 부족하단 생각이었고 사실 요즘 고민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을 근사하게 봐주시고 1호 풀보팅까지 선물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형님~
저는 개인적으로 폴 그레이엄이 가장 기분 좋은 동의하지 않음이라고 말한 “핵심 쟁점에 반박하기” 도 매우 어렵고, 무례로 간주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왠지 자신의 의견이 거절당하면 자신 역시 거절당하는 것 같은 느낌 있잖아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우리 문화가 원래 그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
암튼 그건 그렇고 형님 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형님 바쁘신 것 같다고 혼자 예상만 해봤습니다.
그렇죠. 잘은 몰라도 문화적인 차이도 있어 보입니다. 무엇보다 누군가의 반론에 상처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또 그래서 남들도 그렇게 상처받을 것이란 생각에 미리 조심하는 것도 극복해야할 지점 같습니다.
결국은 논지에 대한 반론이지 제 인격에 대한 반론은 아니니까. 글구 만에 하나 제 존재나 인격에 대한 반론이라고 해도 숙고할 필요는 있구요. 하지만 대개는 그렇게 말한 분의 문제이니까 상처받을 필요도 없지요. 더구나 그분의 문제를 그 자리에서 교정해드릴 수도 없으니 전 왠만하면 그냥 피해버리고 맙니다. 잘 한 건지는 몰라도.
재미있는 개념이네요. 도덕적 유행 ㅎㅎ
글 잘 보고 갑니다~^^
아무래도 한국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반대의사를 표명하는걸 꺼려하는것 같아요. 토론 문화를 어려서부터 배우지 않아서 인듯 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폴 그레이엄의 의견출돌 계층은 우리 문화와는 매우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 거 같아요~
토론. 참. 어렵죠.
👨 스팀잇에 꼭 필요한 글이네요.
최고의 칭찬이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