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공부, 코딩은 집보다 스터디카페가 더 적합한듯
주말에 왠만하면 집에서 공부하고 코딩하려 했다. 밖에서는 공립 도서관을 제외하고 비용이 들어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카페, 스터디카페 등이 그렇다. 오늘 잠깐 시간 내어 스터디카페에 다녀왔다. 집중하기 위해서는 결국 집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다음 주말부터는 잠깐이라도 좋으니 스터디카페에 다녀올 예정이다. 학창 시절에도 집에서는 공부하기 어려웠다. 지금도 똑같다. 적절한 바깥 공간을 이용한다면, 예전처럼 다시 집중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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