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568
오늘의 Having 일기 #568
No. 568
2026. 06. 13 (토)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4월 12일에 촬영한 풍경 사진
I feel
벚꽃만 좋아하면, 목련꽃이 슬퍼하지 않을까? 실은 서울에서는 이미 목련꽃들은 거의 다 지고 없었다. 우리 동네에는 아직 이들이 남아 있었다. 서울보다 개화기가 며칠 늦기 때문이다. 덕분에 4월 중순인데도 여전히 목련꽃들을 볼 수 있었다. 지금은 두 꽃들이 모두 져서 이제는 또 다시 추억이 되었다.
이미 지난 과거이지만, 사진으로 꽃들을 보니 반갑다. 덕분에 즐거운 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
지난 Having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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