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ity LogAvle 여성 육아여성과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모임Subscribe New Post2,984subscribers$20pending rewards7active posters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SteemitCryptoAcademySteemit FeedbackNewcomers' Communityআমার বাংলা ব্লগSteem AllianceKorea • 한국 • KR • KOSteem POD TeamAVLE 일상STEEM CN/中文Beauty of CreativityTron Fan ClubComunidad LatinaAvle 여성 육아TrendingHotNewPayoutsMutedhive-199903 (51)owner3 years agosteemCreated with Sketch.Pinned230321 공지사항!! 필독해 주세요♡공지#1. 먼저 스티밋에 가치를 더하는 활동을 지속하고자 커뮤니티 이름이 AVLE 여성 육아로 변경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커뮤니티가 다시 활발해지도록 먼가 시도하고 변화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leeja19 (64)mod6 years agoPinnedmom's cafe 영상입니다.mom's cafe가 생기고... 제가 소속감이 생기다보니.. 뭔가 신이 났습니다. 예전에 알던 분들이 다들 으쌰으쌰하시는 분위기라... 저도 분위기를 탔죠. (전 분위기에 잘…Collapse Pinned ▲leeki7801 (76)19 hours ago# 합천 샌드위치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도 원장님과 다른 강사, 3명이서 합천으로 고고., .. 가다가 길가에 파는 찰옥수수도 사먹고, 합천에서 원장님 제자분 만나서 맛난 고기도 먹고..... 1시~…leeki7801 (76)3 days ago# 과일화채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대빵원장님 따라 고령에 다녀왔어요. 영양간식 수업....샌드위치, 과일화채 어르신들 맛있게 드셔주시니 감사한 하루였어요.leeki7801 (76)3 days ago# 과일화채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대빵원장님 따라 고령에 다녀왔어요. 영양간식 수업....샌드위치, 과일화채 어르신들 맛있게 드셔주시니 감사한 하루였어요.bluesky81 (70)18 hours ago목살아채볶음근처 마트가 세일하길래 가서 장을 봤어요. 삼겹살이랑 목살도 사와 목살을 구워 고구마, 버섯, 양파, 감자와 소시지를 넣고 볶았어요. 돼지고기에서 나오는 기름에 야채를 볶아먹는건 역시 맛있어요. 양을…bluesky81 (70)2 days ago교육일하는 것에 서일 는 곳으로 법정교육을 강화하라는 공문이 내려왔나봐요. 그래서 센터장님이 저녁까지 준비해주셨어요 돼ㅒㅒleeki7801 (76)5 days ago# 태권도 대회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2026 전국어린이 태권왕대회....김천에 왔어요. 선수들은 어제 와서 계체하고 숙소에서 자고.. 저는 맘들과 6시 만나서 출발~ 저희 아들은 32강에서…bluesky81 (70)3 days ago분식언니랑 엄마랑 점심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떡볶이를 먹자고 얘기가 나와 바로 주문을 했어요. 여러 가지 메뉴를 시켰어요. 떡볶이는 양념이 덜 베여서 싱거웠는데 먹고 싶었던 터라 그냥 저냥 잘…leeki7801 (76)6 days ago# 수박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학교근처 서점앞에.... 수박이 열렸어요. 서점할아버지가 정성스레 키우고 있나봐요~ 태권도 오가며 크는 모습 관찰해야지요. ㅎㅎbluesky81 (70)5 days ago버거같이 일하는 쌤이 딸 학교갈 때 보내고 새우버거를 더 만들어 왔다면서 나누어 주었어요. 점심을 사먹으려고 했었는데 새우버거를 주셔서 돈도 아끼고 맛있게 잘 먹었어요. 매번 얻어먹는 거 같은데 다음에는 커피라도 한잔 사줘야 할 것 같아요.bluesky81 (70)6 days ago김밥엄마집에 갔더니 언니가 김밥을 싸 놓았더라구요. 엄마가 김밥은 그나마 잘 드시는데 언니가 재료사다가 후딱 만들어 놓아서 밥 먹고 갔는데도 또 흡입했어요. 집 김밥은 언제 먹어도 좋은 것 같아요. 언니가…bluesky81 (70)7 days ago중복이라중복이라 어머님과 외식을 하러 가려고 했었어요. 가려던 곳이 중복이라 예약을 안 받는다고해서 기다리면서 먹는 건 다 싫어 해서 집에서 시켜 먹기로 했어요. 남편은 치킨를 어머님은 피자를 시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