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insun (62)in #kr • 11 hour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이전에는 당신의 말씀을 어겼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 큰 두려움을 보았으니 당신께 귀의합니다. 속히 이 두려움 없애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4월27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2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누구나 보기만 해도 무서워하는 염라왕의 사자와 지옥의 옥졸 등이 두려워하며 사방으로 줄달음치는 금강지보살께도 귀의합니다. 2026년4월26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3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성스러운 허공장보살과 지장보살께 그리고 모든 큰 자비 지닌 무리께 간절한 마음으로 구원을 부르짖습니다. 2026년4월25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4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오류 없이 자비를 행하시는 구원의 관세음보살께서 가련한 울주짖음으로 외치나니 죄 많은 저를 보호해 주시옵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4월24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5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윤회의 두려움을 없애 주시는 이들이 성취하신 법과 보살의 성스러운 무리께도 이와 같이 저는 진심으로 귀의합니다. 저는 두려움에 떨면서 보현보살쎄 자신을 바칩니다. 문수보살께도 또한 저의 아 몸을…smileinsun (62)in #kr • 6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누가 이 무서운 공포에서 저를 온전히 구해 주겠습니까? 놀란 운을 부릅뜨고 사방을 둘러보며 도움을 구해 보지만 천지사방 저를 보호해 줄 이 없음을 보고 나면 저는 완전히 처참해질 것입니다. 그곳에서…smileinsun (62)in #kr • 7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누구든 손발이 잘릴 곳으로 오늘 끌려가게 되면 두려움에 떨고 입은 마르고 눈은 캄캄해지는 등 그의 꼴은 완전히 변하고 마는데 [하물며] 무서운 저승사자인 채찍을 든 이에게 붙잡혔을 때 큰 공포에…smileinsun (62)in #kr • 9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보호자이신 부처님이시여! 방일한 저는 이런 공포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이 무상한 삶만을 위하여 수많은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2026년4월19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0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저승사자에게 붙잡혔을 때 친척이나 친구가 무슨도움이 되오리까? 그때는 공덕만이 저를 지켜 줄 것인데 저는 이 역시도 쌓지 못하였습니다 2026년4월18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1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제가 침상에 눕게 되면 친구와 친척들에게 둘러싸여 있을지라도 숨이 끊어질 때의 느낌은 저 혼자만이 겪어야 합니다. 2026년4월17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2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낮과 밤은 머물러 있지 않고 이 삶은 항상 줄어만 가며 결코 늘어나거나 길어지지 않으니 어찌 죽음이 오지 않겠습니까? 2026년4월16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3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이같이 이 삶은 짧고 갑자기 언제 죽을지도 제가 알아차리지 못하고 무명과 집착과 화냄으로써 많은 죄악만 저질렀습니다 2026년4월15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4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이 짧은 삶에서 또한 좋아했고 미워했던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갔고 그들 때문에 저지른 없앨 수 없는 죄악만이 사라지지 않고 앞에 남아 있습니다. 2026년4월14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5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꿈을 꾼 것이나 다름없이 내가 좋아했고, 쓰던 물건 어떤 것들도 기억으로만 남을진대 지나간 모든 것 다시 볼 수 없게 됩니다 2026년4월13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smileinsun (62)in #kr • 16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세월이 흐르면] 미운 사람도 사라질 것이요 좋아하는 사람도 사라질 것입니다. 나도 또한 사라질 것이니 이와 같이 모든 것이 없어질 것입니다 2026년4월12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7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모든 것을 버리고 홀로 떠나야 하는데 제가 이전에 이것을 알지 못하여 좋아하는 사람이나 미운 사람 때문에 여러 죄를 지었습니다 2026년4월11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8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믿을 수 없는 이 저승사자는 우리 일을 다 했건 못했건 간에 내가 병들었거나 병들지 않았거나 예고 없이 찾아드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2026년4월10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9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제가 지은 죄악을 씻기도 전에 먼저 죽음으로 끝나 버릴지도 모릅미다. 이에서 벗어날 때까지 속히 저를 구원해 주시옵소서. 2026년4월9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20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수많은 잘못으로 허물이 생겨 악해진 제가 범한 잘못들이 너무나 참기 힘드니 모두를 이끄시는 분들께 참회합니다. 2026년4월7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22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저는 샴보 전에 부모와 스승과 이웃들에게 번뇌의 문인 몸과 말과½ 마음으로 저지른 모든 악해 2026년4월6 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