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insun (63)in #kr • 21 hour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옳김마음의 코끼리가 퓰리면 무간지옥의 해를 입히지만 길들지 않은 코끼리는 미쳐도 이에 그.와 같은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 2026년7월31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mnkr • 2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옳김계를 지키려고.한다면 마음을 신중하게 지켜야 할 것이니 이 마음을 지키지 못하면 계를 지킬 수가 없다. 1026년7월30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2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그와 같이 다양한 마음을 설하신 것처럼 가르침을 성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만약 의원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어찌 치료를 받는 환자가 약으로 치료가 되겠습니까? 2026년7월29일 미안합니다…smileinsun (63)in #kr • 4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번뇌란 놈은 대상도 없고 감각에도 없느며 그 중간이나 그 어디에도 없느며 이 외에 다른 곳에도 없느며 어디에 머물면서 중생에게 해를 끼치는가? 아것은 하나의 허깨비이니 두려움을 버리고 지혜를 위해 정진할…smileinsun (63)in #kr • 5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번뇌! 번뇌! 지혜의 눈에는 사라져 버리는 너는 내 마음에서 사라져 어디로 가는가? 너는 어디에 있다가 나를 해치러 다시 오는가? 의기소침한 나에겐 정진할 힘마저 다해 버렸구나! 2026년7월27일…smileinsun (63)in #kr • 6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하찮은 적들은 쉽게 패하지만 다른 곳에서 [다시] 모여 똘똘 뭉쳐 힘을 가다듬어 다시 돌아옵미다. 그러나 나의 이 번뇌라는 적은 형태가 이런 방식이 아닙니다. 2026년7월26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smileinsun (63)in #kr • 7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이에 나 최선을 다하여 원한을 품고 맞서 싸우리라. 번뇌의 형상이.이와 같으니 번뇌를 부수는 번뇌만 제외하고는 내가 불에 타 죽는다고 해도 내 머리가 잘린다 해도 어떠한 번뇌의 적에게도 결코…smileinsun (63)in #kr • 8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시방의 허공에 가득한 중생 그들을 번뇌에서 '해방시키리라'고 서원을 세운 나 자신도 여태가지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내 한계도 알지 못하면서 그와 같이 말하면 미친 자가 아닌지요. 그러므로 번뇌를…smileinsun (63)in #kr • 9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어부, 백정, 농부도 오로지 자신의 삶에 전념하면서 더위와 추위의 고통을 참는데 중생의 안락을 위하려는 제가 어찌 참지 못하겠습니까? 2026년7월23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10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하찮은 적이 상처를 입힌 것도 몸에 장신구처럼 달고 다닙니다. 큰일을 이루기 위해 바르게 노력하는 저에게 이 고통이 어찌 해가 되겠습니까? 2026년7월22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11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저절로 죽음의 고통으로 변하는 번뇌를 치열한 전쟁터에서 무너뜨리기를 원하고 창과 활에 꿰뚫리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뜻을 이루기 전에 물러서지 않으려면 항상 모든 고통의 원인인 ㅇ 타고난 원수를 끝까지…smileinsun (63)in #kr • 12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그러므로 저는 이 원수를 눈앞에서 확실히 없앨 때까지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잠깐의 작은 해침에도 화를 내며 아만이 가득한 이들은 그것을 없앨 때까지 잠도 오지 않습니다. 2026년7월20일…smileinsun (63)in #kr • 13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이처럼 한없이 머무는 원수가 되어 해롭게 하는무리를 중장시키는 한 가지 원인인 [번뇌가] 이미 내 가슴에 한자리를 차지했다면 이 윤회 세계를 어찌 두려워하지 않고 좋아할 수 있겠습니까? 윤회 감옥의…smileinsun (63)in #kr • 14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만약 내가 누군가를 공경으로 받든다면 그 모두가 이익과 행복을 가져오는데 이 번뇌는 의지하면 할수록 홋날 오는 건 불행과 고통뿐입니다. 2026년7월18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참회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15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나의 번뇌, 이 원수는 시작도 끝도 없이 오래오래 갑니다. 다른 어떤 원수도 이렇게 오랫동안 해를 끼칠 수 있는 놈은 없습니다. 2026년7월17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참회합니다 감사합미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16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강력한 번뇌인 이 원수는 심지어 수미산은 물론 무엇을 만나건 재 하나 남김없이 태워 버리는데 이놈은 나를 순식간에 그곳에 던져 버립니다. 2026년7월16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참회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17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만일 신이나 신 아닌 것이 모두 나에게 원수로 일어난다 해도 그들이 [나를] 무간지옥으로 이끌거나 불구덩이에 빠뜨리진 못할 겁니다. 2026년7월15일 미란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참회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18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더욱이 그것들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희희낙락거리면서 나를 괴롭혀도 나는 그것들에게 성낼 줄도 모르고 견디기만 하니 이는 옮지 않은 인낸이기에 부끄러운 일입니다. 2026년7일14일 미안합니다…smileinsun (63)in #kr • 19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사랑과 미움 등의 나의 원수는 손발 발도 없고 지혜롭운 용맹스러운 것도 아닌데 이와 같이 그것들은 나를 종처럼 부립니다. 2026년7월13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참회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20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지극히 얻기 어려운, 이로운 땅에 이런 행운을 얻게 되었으니 내가 이것을 알면서도 후에 또다시 지옥으로 이끌린다면 마치 주문으로 정신이 혼미해진 것처럼 여기에 나는 마음이 없는 것과 같아서 무엇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