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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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지인 분이 어머님 힘들어 하신다고 김밥이라도 싸주신다고 오라고 하셔서 어머님 모시고 다녀왔어요.

어머님의 친언니는 아니지만 친언니처럼 이것저것 챙겨주시더라구요.

김밥을 점심에도 대접해주시고 애들이랑 남편도 주라고 어머니 2줄 저희는 6줄이나 싸주셨어요.

보리수, 병아리콩, 앵두, 삽겹살, 상추이것 저것 싸주셨네요.

이모님이 돌아가시면서 이모님 친구분을 어머님께 알려주고 가셔서 그분이 계셔서 정말 감사하고 다행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