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박두(開封迫頭) - [영화의전당] 2025년 가치봄 정기상영회 (Persons With Disabilities Film) (2026.06.15, 2026.06.22)
[영화의전당] 2026년 가치봄 정기상영회
2026 Persons With Disabilities Film
같이 보고, 같이 즐기는 관람문화! 가치봄을 통한 가치있는 경험! 매월 셋째주, 넷째주 월요일에 가치봄영화가 상영됩니다.
"가치봄"은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글자막 화면해설 상영사업'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가치봄영화는 영화에 대사와 효과음, 배경음악 등 화면해설 자막으로 표기하고, 화면의 상황과 시각적 정보는 음성으로 지원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수어영화 상영회는 (사)한국농아인협회, (재)영화의전당이 함께 합니다.
- 기간 : 2026년 06월 15일 (월), 06월 22일 (월)
- 상영관 :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 티켓가격 : 일반, 청소년 5,000원
상영작
메소드 연기
* 드라마/코미디
* 한국
* 92분
* 12세이상 관람가
천만 배우, 패셔니스타, 멀티테이너.
그리고 코미디 배우. 코미디 ‘알계인’으로 뜨고 ‘알계인’으로 기억되는 배우 ‘이동휘’.
더 이상 ‘웃기는 연기’가 하기 싫은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연기 변신의 기회만을 기다린다.
오랜 공백 끝, 톱스타 정태민의 차기작 사극 ‘경화수월’에 임금 역으로 캐스팅된 ‘이동휘’는 메소드 연기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공개 금식까지 단행한다.
하지만 첫 촬영부터 NG 연발, 바지 속에 숨겨둔 삼각김밥이 들통나는 굴욕이 이어지고 설상가상 매니저 대신 따라온 형 ‘이동태’의 현장 난입과 ‘정태민’과의 기싸움 그리고 무리한 대본 수정까지 겹치며 촬영 현장은 점점 통제 불능 상태로 치닫는데…
‘알계인’은 이제 그만! 배우 ‘이동휘’는 코미디를 벗어나 메소드 연기를 완성해낼 수 있을까?
수연의 선율
* 미스터리/스릴러
* 한국
* 108분
* 12세이상 관람가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홀로 남겨진 열세 살 ‘수연’은 보육 시설을 가지 않기 위해 스스로 보호자를 찾아 나선다.
우연히 한 부부의 유튜브에서 ‘선율’이라는 일곱 살 아이를 입양해 행복하게 생활하는 완벽한 가족을 발견하게 된다.
이들의 추가 입양 계획을 알게 된 ‘수연’은 이들의 새로운 가족이 되기 위해 ‘선율’에게 일부러 접근한다.
그런데 ‘선율’의 행동이 어딘지 좀 이상하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의전당 프로그램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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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드 연기 재미있을 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