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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지지 못한 자, 가질 수 없는 자
이제부터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 다음 세대의 역사책에 어떻게 쓰여질지가 결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가오는 기회들을 잘 보듬고 다듬어 내 것으로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제부터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 다음 세대의 역사책에 어떻게 쓰여질지가 결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가오는 기회들을 잘 보듬고 다듬어 내 것으로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