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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항 그렇군요
박살나면 박살난대로 살아야죠 뭐 ㅎㅎ
없어도 그만인 돈, 저의 행복에 아무~ 영향없는거 같아요^^;;

파치는 내면이 바로 서 있는것 같오. 대견대견!!!

이게 다 타타님께 배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