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팀] 희망친구 기아대책
어제 낯선 번호로 연락이 왔습니다. 기아대책 담당자분이셨는데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을 위해 지정 후원을 더 해줄 수 있는지 여쭤보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군데 후원을 하고 있는 터라 죄송스럽게 거절했는데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조금 더 재정적으로 여유가 생긴다면 후원금을 늘리겠다는 약속을 하고 통화를 종료하였는데, 가까운 미래에 꼭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아대책 외에도 정말 많은 후원처가 있지만, 좀처럼 어려운 이웃들의 수는 줄지 않는 거 같습니다. 키스팀이 빨리 성장해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날이 덥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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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5 hour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