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026년 7월 26일] 어제의 운동 12.17km걷기(목표 10km)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kaine (67)in Korea M2E • 5 days ago 저야 머 살아오다보면서 나름 중도의 길을 가고 있는데.... 거참.... 권력만 잡으면 사람들이 참 재미나게 변한다 싶습니다.
윤정부때도 각자도생의 길이었어요..
좌든 우든 각자가 살 길을 선택해야죠~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표를 위해서 일하는거지~~
우리들을 위하지는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