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들네와 ~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2 days ago 이런 곳 참 좋으네요.
입장료가 비싸고 손주들이 어린가 싶어 망설이다 갔어요
시원한 곳에서 새로운 체험이라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