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을 가꾸어야지

in PIRCOIN · 해적 코인yesterday

어제는 선, 후배분들과 저녁을 했습니다.

근데 후배 여직원 두명 모두 젓가락질을 잘 안하더라구요.

왜 이렇게 못먹냐 물었더니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더군요.

둘 다 결혼도 했고 아이도 둘 있는데 아줌마 소리는 듣기 싫다고 합니다.

안쓰럽기도 하고 해서 많이 말랐다고, 아가씨 같으니까 좀 더 먹으라고 했습니다.

결혼을 하고나서도 특히 여자분들은 자기 관리에 더 진심인거 같아요.

남자들도 분발해야겠습니다. 누가 봐주는 것보다 스스로 보기 아름답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