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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국내정치에 대한 글을 당분간 쓰지 않으려 합니다.

그동안 @oldstone님의 글을 통해 많은 생각과 고찰을 했던 1인으로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다시 글을 쓰실 그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