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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5월의 기념일

in zzan5 years ago

어머니는 늘 짠한 아픔이 있습니다
우리 나이때 어머니들... 그 고통을 어찌 상상이나할수 있겠습니까...
저도 저의 다시 살수있는 권리를 제 어머님께 넘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