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 정독도서관 날씨가 화창해서 나들이 많이 오셨네요
항상 주말에는 정독도서관에 햇볕을 쬐러 자주 갑니다.
안국역 근처라서 그런지
국립현대미술관 근처라서 그런지
중국인 관광객, 미국인 관광객, 히잡쓴 아랍계 관광객등으로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원래 경기중 자리에 생긴 도서관이라서 건물이 3동이 모두 중학교 건물처럼 생겼습니다.
조경은 현대건설에서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나무와 벗꽃을 화사하게 심어주어서
정말 봄가을에 사진 찍기에 정말 좋습니다.
정독도서관 오시는 길
안국역 1번출국에서 나오셔서 윗길로 올라가시면 10분정도 걸어가면
베스킨라빈스 마당이라는 상점이 나오고 그 윗길로 올라가시면
정독도서관 입구가 보입니다.
정독도서관 주차
정독도서관 주차장도 있기는한데 주말에 차가 너무 많이 들어와서
대부분 차가 줄서서 1시간정도 대기했다가 주차합니다.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몇 번 못가본 곳인데 또 가보고 싶네요~
ㅎㅎ 설명만 들어도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