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도시락을 준비합니다

in AVLE 일상15 hours ago

호주에 살면서 불편한 것 하나.
학생들 도시락입니다.

한국처럼 급식 문화가 없어서
매일 아침 간식과 점심을 싸줘야 합니다.

저는 보통 5일중 2일은 매점이용 나머지 3일은.도시락을 싸는데요... 만만치 않죠

저희 아들은 샌드위치를 안좋아해서
메뉴 선정이 더 아렵기 때문이죠

오늘은 삼각김밥.
집에 있는 재료들 쓸어담아
꾹꾹 눌러 담습니다.
ㅋ 한국이면 어디에서든 사먹을수 있는데
집에서 만든다는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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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공.. 고생하시네요~!!

오오 맛있어 보입니다....

간식까지 준비하시려면 힘드시겠습니다.

모든 부모들의 공통 걱정입니다.
아침엔 도시락 걱정. 점심엔 저녁 걱정이죠뭐

수제 삼각김밥은 뭔가 달라보이네요~!
아드님이 살짝 부럽... ㅎㅎ

ㅎㅎ 맛은 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