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탈 없는 감사한 하루

in AVLE 일상yesterday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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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연두색 으로 치장 하여 봄기운을
돋구더니 초록 세상 으로 변해 가는 내일이
벌써 4월 마지막날 개미 챗바귀 도는듯한
일상을 살아간다
오늘은 조금 더 빨리 공원에 나가
운동을 하였다 별탈 없는 하루 보낼수
있어 감사한 하루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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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달이 갑니다. 건강한 5월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