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하루
어느새 오늘이 8월1이다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의 흐름에
점점 망연 해진다
펄펄끓는 더위도 머지 않아
어름 어는 추위가 닥칠 것이니
하루 하루가 소중 하지 않을수
없다

호박꽃도 꽃이런가 감히 누가
말 했던가
어느새 오늘이 8월1이다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의 흐름에
점점 망연 해진다
펄펄끓는 더위도 머지 않아
어름 어는 추위가 닥칠 것이니
하루 하루가 소중 하지 않을수
없다

호박꽃도 꽃이런가 감히 누가
말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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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