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성실하게 살기 쉽지 않네요

오늘은 몇달만에 회사가기전에 운동을 했습니다. 남들은 출근전에 헬스 한시간씩 뛰고 간다는데 나도 좀 해버릇해야겠다하고 일어나지 않는 몸을 꾸역꾸역 움직여서 가봤습니다. 확실히 할때는 재밌고 좋은데 운동 하면서랑 집에 와서 다시 씻는 중에 계속 아... 나 이거 오늘 업무 가능한가... 싶네요. 이건 진짜 가아아끔가다 한번씩 해야겠습니다. 운동도 하고 자기개발도 하고 일도 인간관계도 다 완벽하게 하는 건 일단 아 지금 내체력으로는 확실히 무리다라고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아 아직도 엉덩이 근육이 당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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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ㄱㅋㅋ 그게 단순히 "남들처럼"은 아닐거임ㅎㅎ
정말 "특별한" 남들처럼 일거임ㅎㅎ
그런 삶 쉽지 않음ㅠㅠ
하시는 분들이 대단한거징ㅎㅎ
그러니 좌절은 노노ㅎ 대신 도전과 노력은 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