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터러시가 도대체 뭘까?!
오늘은 AI 리터러시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저도 잘 몰랐는데...
삼성이 전 계열사에 AI 도입한다는 것에 대해 조사하다 보니..
처음 보는 용어가 나와서 저도 알고, 이 글을 보는 분들도 서로 알기 위해 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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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터러시'가 무슨 뜻이길래?
먼저 '리터러시(Literacy)'라는 영어 단어의 원래 뜻은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능력'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문맹이 아니라는 뜻이죠.
과거에 컴퓨터가 처음 보급되었을 때,
타자를 치고 엑셀을 다룰 줄 아는 능력을 '컴퓨터 리터러시'라고 불렀던 것 기억하시죠?
그렇다면 'AI 리터러시'는 무엇일까?
AI(인공지능)를 이해하고, 내 업무나 일상에서 다룰 줄 아는 능력'을 말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문맹에서 벗어나는 것을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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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I 리터러시, 나도 가지고 있을까? (3단계 체크리스트)
난 인공지능 개발자도 아닌데 내가 그걸 어떻게 해?"라고 생각하셨다면 정말 오해입니다.
AI 리터러시는 기술을 만드는 능력이 아니라 '도구로 써먹는 능력'이니까요.
아래 3단계를 보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 1단계: 어떤 AI가 있는지 알고 쓰기
이 문장은 챗GPT가 잘 고쳐주네?,
이 긴 보고서는 제미나이한테 요약해 달라고 해야겠다처럼 상황에 맞는 AI를 골라 쓰는 능력입니다.
- 2단계: 질문(명령어) 잘 던지기
AI에게 두루뭉술하게 물어보지 않고, 내가 원하는 답을 정확히 얻어낼 수 있도록 똑똑하게 질문(프롬프트)을 짜는 기술입니다.
- 3단계: 결과물을 검증하기
AI가 준 답변을 무조건 믿지 않고, 이거 진짜 맞아?하고 팩트 체크를 한 뒤 내 스타일로 가공할 줄 아는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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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마무리하며: AI를 부리는 주인이 됩시다
과거에 엑셀을 다루는 직장인이 살아남았던 것처럼,
이제는 AI를 내 개인 비서로 부릴 줄 아는 사람이 앞서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AI가 내 일자리를 뺏을까 봐 두려워하기보다,
오늘부터 챗GPT나 제미나이에게 "오늘 저녁 메뉴 추천해 줘", "이 글 좀 다듬어줘" 하고 가볍게 말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그것이 바로 AI 리터러시의 첫걸음이 될겁니다!!
그리고
저도 처음에는 이 단어 낯설었지만 가만히 생각 해보면,
제미나이를 통해 블로그 글 다듬기와 유튜브 대본을 구상할 때 사용하는 것 자체가 AI 리터러시였더군요.
또한,
AI 리터러시 1~3단계를 보니..
저는 2단계와 3단계 중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리고
제미나이를 이용한 건 불과 몇 개월 밖에 안 되었으니..
여러분도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 등 AI와 친숙하게 지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요한 건..
간혹 AI가 거짓말을 하는 환각 작용이 있기 때문에..
너무 AI를 믿지 마십시오!!
시간이 있다면... 교차 검증이 정말 중요합니다!!
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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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그럴싸하게 거짓 정보를 진짜인듯 알려준다니 검증은 필수인가 봅니다.
무조건 검증할 필요는 없긴하지만..
가끔씩 틀린 정보를 진짜처럼 이야기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