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헤르만 헤세 .....밤의 사색

처음은 저랑 좀 안맞는구나 했는데 서서히 끝응 향해 다가가니 처음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아직 마무리는 하지는 못했지만요.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