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애니 정주행 중입니다.
오랜만에 시간이 많이 남아서 매번 재밌나 하고 제목만 보던 애니가 있는데 이번 기회에 정주행 중입니다. 이름만 볼때에는 이상해보였는데 보면 볼 수록 생각보다 깊이도 있고 현실도 잘 반영한 애니네요. 어릴 때는 그냥 마냥 누가 짱 쎄다 하면서 봤는데 나이가 들수록 여러가지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감상도 나쁘지 않지만 어릴 때에 아무 생각없이 그냥 우와 우와거리면서 봤던 그 천진난만함이 살짝 그립기도 하네요.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어떤 애니인지 궁금쓰 합니다 :)
무직전생이라는 오타쿠 애니인데 중간 중간 사람이 무너졌을 때 심정을 생각보다 잘 표현한 듯 합니다. 조카는 다리가 이제 다 괜찮아졌나요?
아..ㅋ 이미 3기 보는중!! 점점 오덕아재스러운 설정이 심화되는 분위기라 좀 그런데..근데 또 못끊겠고..ㅎㅎ 1호님은 이제 집에서 혼자 걸어다니고 샤워도 혼자 할 수 있게 되셨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