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낙서장] 260726 _ 끄작끄작 ~~!!

  • 일요일은 좀 쉬기로 했다. 아내와 오랜만에 점심 식사를 했다. 막국수 곱배기를 주문해서 나눠먹고 보쌈도 하나 시켰다. 11팀 대기해서 먹었는데... 아내와 식사는 즐거웠는데 맛은 웨이팅 할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다. 사실 난 웨이팅해서 먹은 음식중 정말 맛있네 했던 적은 없었다. 아주 오랜만에 빈둥빈둥 몸은 편했지만 마음은 불편한,,,, 아내와 식사는 참 좋았다.

  • 잘한 일 : 아내와 점심 식사

  • 감사한 일 : 아내가 너무 맛있게 먹어서 감사

끄작끄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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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님이 맛있다 하셨으면 맛집 맞네요. ㅎㅎ

ㅎㅎㅎㅎ
아~~~~ 그렇네요
ㅎㅎㅎㅎㅎ
생각 못했네요
ㅎㅎㅎ 겁없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