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 네이버 증권에 이런 저런 관심 종목을 등록해 놓았는데 덕분에 시장이 요동칠때마다 알람들이 많이 옵니다.
알람을 볼때마다 정리해야지 생각은 해도 귀찮아서 안했는데 이번에 드디어 정시를 결심했습니다.

어제부터 알람이 미친듯이 와서 도저히 참지를 못하겠...캡쳐화면의 몇 페이지 분량이 알람으로 와서 화면이 가득 차더라구요 ㅋ
바로 네이버 증권 들어가서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모든 관심 목록을 지워버렸습니다.
본다고 뭐.. 바뀔것도 아니니까요 ㅠㅠ
아이고.. 그만좀 떨어져라... 이러다 곡소리 나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