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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마광수 교수님에 대한 기억(5) - 그에게 빚진 것.
사실 마교수님의 작품은 매우 시기를 타는 작품들이라 오래 남을 마스터피스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읽는 2010년대 시점에서는 솔직히 이게 뭐야, 싶었거든요. 하지만 시대적으로 의미가 있는 작품이라 생각하고, 본인의 힘으로 바꾼 시대가 본인을 밀어낸 상황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마교수님의 작품은 매우 시기를 타는 작품들이라 오래 남을 마스터피스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읽는 2010년대 시점에서는 솔직히 이게 뭐야, 싶었거든요. 하지만 시대적으로 의미가 있는 작품이라 생각하고, 본인의 힘으로 바꾼 시대가 본인을 밀어낸 상황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