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정의와 공공선을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이 속한 집단의 이해관계를 우선시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자신이 속한 집단의 이해관계를 우선시 하면서, 이를 정의와 공공선으로 포장하는 경우도 있어 보입니다.
또한, "개인은 도덕적일 수 있지만, 집단은 그렇지 않다"는 약 100여년 전의 통찰은 현재에도 여전히 적용가능한 살아있는 통찰이라 생각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정의와 공공선을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이 속한 집단의 이해관계를 우선시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자신이 속한 집단의 이해관계를 우선시 하면서, 이를 정의와 공공선으로 포장하는 경우도 있어 보입니다.
또한, "개인은 도덕적일 수 있지만, 집단은 그렇지 않다"는 약 100여년 전의 통찰은 현재에도 여전히 적용가능한 살아있는 통찰이라 생각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
그래서 집단의 힘은 무섭습니다. 선하게 작용하면 좋겠지만.... 책 속에서는 심지어 합리적인 개인이 모인 집단이더라도 그 집단의 선택이 합리적이지 않을 수 있다란 것을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정치인들도 개개인 정치인들의 생각이 정당으로 들어가면서 희석되는 경우가 있는 것 처럼, 이 책을 읽으면서 집단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그런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