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의 스팀잇 10일차 후기 #1
안녕하세요.
스몰치킨 입니다 :)
저도 어느덧 스팀잇 10일차에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제가 느끼는 실질적인 체감시간은 한 3일정도? 저에게 무슨일이 일어난 걸까요?
저는 스팀잇을 주로 출퇴근 시간과 잠자기전에 합니다. 출퇴근 시간이 매일 약 3시간 30분정도 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은 아닙니다.
지하철에 타자마자 스팀잇을 접속합니다.
아주 잠깐 피드에서 이웃님들 새글 좀 보고 댓글 달고 그렇게 몇번 왔다 갔다 하면 회사에 도착합니다 음?

퇴근길에도 역시.. 리플좀 보고 댓글 달고 좀 읽을 만하면 집에 도착...
스팀잇은 타임머신 일까요?
뭐.. 스팀잇만 하면 회사에 빨리 도착.. 하는 건 좀 그렇고, 집에 빨리 도착해서 좋긴 합니다만
이거 이거 중독성이 장난 아닙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간혹 제가 단 댓글에 대댓글이 달리지 않아 서운할뻔 한 적도 있었는데요.
직접 대댓글을 달아보니 이제 겨우 팔로워 60명, 팔로우 100명 조금 넘는 저도 우리 이웃님들 글에 전부 댓글을 달아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팔로워 100명이상, 팔로우가 1000명에 육박하는 분들은??

제 댓글에 빼놓지 않고 댓글을 달아주시는(대부분의 이웃님들 해당) 이웃님들께 감사함이 ㅠㅠ
흑흑... 저! 제 댓글에 대댓글 늦게 달려도 실망하지 않겠습니다.
천천히 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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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mallchicken님, 출퇴근시간이 정말 오래 걸리시네요.
그래도 스팀잇 하시면서 시간을 보내신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즐겁게 소통하면서 꾸준함을 유지하신다면 그만한 결과가
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민님~ 이렇게 이웃님들과 함께하니 시간가는 줄 모르나 봅니다 ㅎ
편안한 밤 되세요^^
네 ㅎㅎ 저도 잘시간이 됬네요..감사합니다^^
생각보다 글일고 댓글달고 하는데 시간이 훌쩍가죠??? ㅎㅎㅎㅎ 그러다보면 시간이 어느새 새벽이되버려요 ㅎㅎ 지금처럼요 ㅠㅠ
아이고 맞습니다. 저도 그런데 혜란님은 더 많은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늦은시간 따스한 댓글 감사합니다^^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신 동기 스티미언 분들이 많으시네요 ^^ 자주 뵈어요~
엇 동기시군요 ㅎ 레벨도 비슷하시네요~ 잘 부탁 드리며 자주뵈요^^
팔로우하고 갑니다^^
저는 30일 전에 가입했는데 흙수저입니다
ㅋㅋ 0.5sp가 제 전 재산 ^^
자주 들를테니 제 블로그도 종종 들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도 팔로우 드렸습니다!! 아고 조금남은 스팀파워를 저에게 ㅜㅜ 이것이 스팀잇의 정이군요
와.. 출퇴근시간이 짧지 않은 시간인데 그렇게 집중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 저 역시 하루종일 스팀잇만생각마나 하고 활동하는데 시간 정말 빨리갑니다.. 공감 !!
시간이 휘리릭 지나가 버리네요 ㅜㅜ
스팀잇과 좋은 이웃님들이 그렇게 만들어 주시네요^^
모든 커뮤니티가 중독되면 무섭죠. ^^
특히 스팀은 레벨업을 하면서 수익도 얻고 성장하니까 게임 같은 느낌도 있고 해서 더 한 거 같아요.
맞습니다 ㅎ 마치 게임 같은
저랑 비슷한 시간대에 스팀잇을 하시는것 같습니다ㅎㅎ 직장인이란ㅠㅠ
흑흑 ㅜㅜ 스팀잇 직장인분들 화이팅!!
스몰치킨님도 이제 스팀잇의 세계에 풍덩 빠지셨네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
감사합니다 로사리아님~ 오늘도 로사리아님 요리 세계에 풍덩 빠지러 가겠습니다 ㅎ
저도버스안에서 스팀잇 ~!! 시간이금방가요 허나 집중해서 내릴때를 지나치지맙시당 몇번내릴때를놓치니 내리기십분전은 폰을ㅈ내려놓고 집중합니닷~ ㅎㅎ
저도 몇번 지나칠뻔했네요. 무서운 스팀잇 ㅎ
댓글 감사드립니다!!
스팀잇에 한번 중독되면 약이 없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ㅎㅎㅎ
맞습니다 ㅜㅜ 조금 안하면 금단 현상이 나타나요.
제이탑님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