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개근상 받아왔을 때 부모님이 가장 칭찬 많이 해주셨던 기억이 나요 ^-^ '그 어려운걸 네가 해냈구나!!' 눈빛 발사..ㅎㅎ 3년 개근도 힘든데.. 몇 십년을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셨던 아버지들은 참 대단하신것 같아요 ^-^ 소철님에게도 스팀잇개근상을!!!
저도 개근상 받아왔을 때 부모님이 가장 칭찬 많이 해주셨던 기억이 나요 ^-^ '그 어려운걸 네가 해냈구나!!' 눈빛 발사..ㅎㅎ 3년 개근도 힘든데.. 몇 십년을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셨던 아버지들은 참 대단하신것 같아요 ^-^ 소철님에게도 스팀잇개근상을!!!
아~ 다영님 오셨다 ^^
어릴적엔 우등상이 제일 좋은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이제는 개근상이 나의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상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
그래서 오늘도 개근해서 작은 일 하나 하려고 스팀잇에 출근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