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생활의 발견.. 세번째 '빨래'

in #kr-housework8 years ago

모르고 아이 기저귀를 넣고 빨래를 돌려서 하루 종일 고생했던 기억이 있네요. 세탁기를 사용해도 번거로움을 피할 수 없는데 예전 어머니들은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세탁소 뿐만 아니라 체인점의 확대로 마을 장인분들의 입지가 줄어드는 것 같아 걱정이됩니다. 조합방식으로 살아남으시는 분도 계시지만 정말 그 분야에만 집중하신분들은 힘드신 것 같더라구요.

Sort:  

후피님 방바방가입니다~(팔로우 해놨답니다 ^^)
저도 얼음물 빨래는 군대 혹한기 훈련에나 해보고 그 이후로는 기억이 없지요 ^^
손가락이 끊어질 것만 같던 기억만이..
요새야 워낙 세탁기와 건조기가 좋아서리..

그나저나.. 개인적으로는 진짜 완벽하게 세탁해 주시는 장인들께서 많이 계시길 바라는 마음인데
점점 사라져가심이 안타깝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