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생활의 발견.. 세번째 '빨래'View the full contextzenigame (61)in #kr-housework • 8 years ago 자취할때 혼자 빨래할때가 생각나는 글이네요. 엄마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죠ㅋㅋㅋㅋㅋ 한번은 니트도 실수로 넣어버려서 아끼던옷이였는데 버린일도 있었구요 :(
꼬부기님은 패셔니스트인 만큼
의류관리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이 있으실 것 같은데..
나만의 노하루 그란거.. 포스팅 해보셔도 ㅎㅎ
니트.. 세탁기에 들어가버리면.. 그거 머더라
광고할때 흐느적대는 키 큰 인형
꼭 그 모양이 되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