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며칠전 친구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아이를 많이 기다렸기에 제 마음이 더 기뻐서 친구 회사근처로 찾아가 점심을 사주었답니다.
둘다 매콤한 음식이 땡겨 타코전문점으로 가서 각종고기와 새우가 들어간 타코 한가득^^ 엄청 맛나게 먹었어요ㅋㅋㅋ
이 친구는 어릴때부터 친구인데 언제나 긍정적이고 씩씩하고 밝아서 주변까지도 즐겁게 해주는 그런친구예요.
제가 아이 낳고 키울 때~
외출도 하기 어려운 그런 시기에 저희집에 놀러와서 아이랑 놀아주고 제 말동무도 해주었고 말썽꾸러기 아이도 이해해주고 받아주던 친구랍니다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독박육아 시절 ㅜㅜ 엄청 지쳐있던 저에게 한줄기 빛처럼 느껴져 늘 고마움 가득했는데 이제는 제가 베풀어야할 때가 된것같아요.
내년에 태어날 애기가 너무나 궁금하고 기대되고 한걸음에 달려가 같이 애기도 봐주고 놀아주고 그럴려고용 히힛
이웃님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jjangjjangman 태그 사용시 댓글을 남깁니다.)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정말 좋은 친구분이네요^^
아마 그친구분도 같은 생각 이지 않을까요...^^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당~~
아 그마음 알것만 같아요 제 친척 동생이 저에게 그런 존재 였거든요. 아이낳고 지쳐있을때 아이보러 와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아가씨고 어려서 제이야기를 잘 이해 하지 못해지만그래도 한줄기 빛처럼 느껴졌어요. 베풀어야할때가 된거 같다는 말이 이해가 되네요. 흐흣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정말 갓난애기 키우며 너무 힘들때 누가 한번씩 와주면 그렇게 반갑고 고맙고 그렇잖아요 ㅜ ㅜ 이 친구도 아가씨였을때인데도 제얘가 들어주고 했던게 잊을 수가 없어요~ 러브흠님 퇴근하셨지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음식만 봐도 행복해보여요!
coinplanters님 안녕하세요! 맛난거 먹으며 얘기나누니 참 좋더라고요^^
좋은 친구가 있어서 부럽네요 ^^
댓글이 너무 늦었어용 ㅜㅜ 신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친구분 임신 너무 축하드려요 ~~~ 좋은 친구가 곁에 있다는건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독박육아시절 누군가 알아주고 이야기할 상대가 있다는것만으로도 굉장히 큰 힘이 되지요..
친구분임신 넘 추카드려요^^~
서로에게 힘이되는 좋은친구사이시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친구분의 임신소식 너무너무 축하드려요~๑′ᴗ‵๑
친구분 임신 축하드립니다! ㅎㅎ 이제 좋은 예감님께서 말동무도 해 주시고, 친구집에 가셔서 함께 해 주시면 될듯 하네요^^
좋은 벗이 있다는건 참 좋은 일이죠^^
맛있는거 드셨네요
친구분 이쁜아기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