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퇴장길에 나타난 짝사랑...View the full contextleesol (66)in #kr-minnow2 • 8 years ago 삼십년쯤 후의 저에게 꼭 한번 다시 읽어보라고 하고 싶은 멋진 글이네요 쟈니님 ;ㅇ;
아...이 말씀...저에게도 하고 싶습니다...그 때 저도 뭔가를 배우려는 열정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