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HOPE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kr-movie • yesterday 그렇군요. 나중에 꼭 봐야겠네요.
어머니, 아버지, 동생의 의견이 모두 달랐던, 반응이 꽤 극명하게 갈린 영화였습니다.
어머니는 초반 1시간이 너무 지루해서 아쉬웠지만, 마지막 결말 덕분에 "그래도 돈을 내고 볼 가치는 있었다"고 평가하셨습니다. 반면 아버지는 초반 1시간을 보며 "마치 게임을 보는 것 같았다"는 인상을 받으셨네요.
ㅎㅎㅎ 그러셨군요 .
즐거운 가족이십니다.